벼르던 철분 제거를 푸쳐해쌉.
500ml 한 통으로는 좀 부족했지만 오오메„,
일년동안 관리를 잘 했다고 생각한 나는 역시 좆문가였던가.
뽀얀 살결안에 백옥이 숨겨져 있다니.
도장도 때를 벗고, 내 마음의 때도 벗고 옆 부쓰의 그녀도 벗.. 기고 싶었던 

그날의 추억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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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치동을 떠나 대원외고 앞에서 새로 오픈하신 채소가게 떡볶이 아저씨. 
맛으로 포장된 그리움에 귀찮음 따위가 끼어들 틈은 아리마센데시타.
부러 새로운 기분을 내기 위해 중곡역 1번 출구 앞에서 만난 마양은 오늘따라 더 이쁘고.
여전히 이 아저씨 떡볶이는 33년 내 평생 최고.
딱 이정도 사이에서 오가는 사는 이야기, 담배 연기처럼 술술 잘 뿜어져 나오고 적당히 돌아서는 길은 마치 술 한잔 걸친 것 같은 기분이 되어 지금이 먼 과거 같이 멀다.

+ 때마침 챙기지 못한 코싹이 비웃기라도 하듯 비염 작렬. 괴로운 얼굴로 근처 약국을 찾았지만. 심장에 무리가 간다며 전문의약품 분류가 되었단다. 앞으로 살 길이 막막하네.

대치동을 떠나 대원외고 앞에서 새로 오픈하신 채소가게 떡볶이 아저씨.
맛으로 포장된 그리움에 귀찮음 따위가 끼어들 틈은 아리마센데시타.
부러 새로운 기분을 내기 위해 중곡역 1번 출구 앞에서 만난 마양은 오늘따라 더 이쁘고.
여전히 이 아저씨 떡볶이는 33년 내 평생 최고.
딱 이정도 사이에서 오가는 사는 이야기, 담배 연기처럼 술술 잘 뿜어져 나오고 적당히 돌아서는 길은 마치 술 한잔 걸친 것 같은 기분이 되어 지금이 먼 과거 같이 멀다.

+ 때마침 챙기지 못한 코싹이 비웃기라도 하듯 비염 작렬. 괴로운 얼굴로 근처 약국을 찾았지만. 심장에 무리가 간다며 전문의약품 분류가 되었단다. 앞으로 살 길이 막막하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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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럭무럭 자라는 손짓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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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발하고 호법분기점 못 와서 공기압 이상 경고에 심장이 벌렁벌렁,
스벅도 있고 맥도날드도 있는 이름 모를 휴게소에 들러 급하게 확인을 해 보았지만: 김종서가 메아리 치는 지금은 알 수 없어.
집으로갈까, 울산으로갈까 제법 심각한 고민을 하다보니 어느새 울산.
은 구라고 ‘가도 되나? 지금 뭐하는 거지?, 란 생각만 세시간 가량 했다.
여튼 잘 도착했고 또 잘 도착했다. 울산은 바다 냄새도 없었고,
남는 기억이라고는 200원 깍아준 톨게이트 아줌마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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泣いた女の涙も知れずに나는드라이브드라이브고 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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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의 울음은 무기여 잘있거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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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서언니의 후루사토 충주아타리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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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가울 수 없는 서울의 아침은 밤에 잠들지 못한 죄책감의 눈물같은 개소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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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착하자마자 밥부터 우걱우걱 드시고,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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똥도 싸고, 놀아달라 자세 잡고,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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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놀고,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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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쉽게도 넘침은 부족함을 이기지 못하지.
를 가르치고 싶었지만,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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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아서 주무심.

이렇게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모노가타리가 스타또.
는 지난 주말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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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리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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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호소에 있던 녀석을 입양하기로 결정하고 부랴부랴~
그렇게 주말에 새식구를 들였다.

부르던 이름은 아리.
엉덩이에 왕점이 있어서 돗또라고 부르고 싶었는데, 생각없이 아리아리 하다보니 그냥 아리라고 불러줘야 할듯.

의미두기 덕후라 굳이 생각한게 あり、なしのあり도 갠찬타..

나이스투밋유, 아리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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멍 때릴 시간조차 없으니 정체성에 의심이 든다.
나 즈문인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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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양과 분식집

신상은 돗토돗토돗또



지디가 부르는 유머스컴백호옴~



곧 들이닥칠 쌔드 스토리



대충 오뎅국물로 슬픈 마음에 건배를~



단골 분식집(구야체가게) 내외분이 장사를 접는단다.
후타리 만천원에 사리무제한과의 이별이 슬픈 것보다, ‘잘 되었으면’ 하고 
바라마지아니한 마음과의 헤어짐이 섭섭하다.





이별의 서비스 맥주 두병과 아줌마들의 수다에 애꿎은 담배만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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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발 서울행 비행기를 타고 울산을 스톱오버한 느낌; 첫 울산 訪文

왕복거리: 827km
총 非行시간: 8시간 40분
연비: 9.9l/100k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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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 옳은 것 중 으뜸으로 꼽는 첫째가 목화솜, 둘째가 면봘광
은, 흔한 남평문가 조상빨기.




쓸쓸함이 묻어나는 일착









a7자리.









이 쪽은 r자리.



a7자리.



원탑 투탑 쓰리탑 네바 돈 스탑.



새신랑의 씁쓸한 v. 


13121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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